‘3년째 ♥’ 박성훈, 연인 류현경에게 커피차 선물 “우리 아이 잘 부탁드려요”
입력 2020. 07.09. 11:27: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3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성훈, 류현경 커플이 애정을 과시했다.

류현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류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우리 아이 잘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원로배우 류현경 님과 영화 ‘아이’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보낸 사람 이름에는 ‘박스 아범’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박성훈의 애칭. 실제로 두 사람은 반려견 ‘박스’의 이름을 넣어 ‘박스 어멈’과 ‘박스 아범’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이다.

박성훈, 류현경은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 후 인연을 쌓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박성훈은 현재 KBS2 드라마 ‘출사표’에 출연 중이며, 류현경은 ‘아이’ 촬영에 한창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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