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위해 죽음 선택”… 영화 ‘미 비포 유’ 줄거리+결말은?
- 입력 2020. 07.09. 12:50:3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미 비포 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오후 12시 4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에밀리아 클라크, 멜로’ 특집으로 ‘미 비포 유’가 방영됐다.
‘미 비포 유’는 이별을 준비하는 중 나타난 한 여자에게 평생 최고의 6개월을 선물 받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 로맨스 장르 영화다.
6년 동안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는 바람에 백수가 된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새 직장을 찾던 중 촉망 받는 젊은 사업자였던 전신 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의 6개월 임시 간병인이 된다.
루이자의 모든 것이 신경 쓰이는 윌은 그녀에게 매일 타박을 일삼고 루이자는 그런 윌이 치사하게만 여겨진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에 차츰 가까워지고 결국 사랑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테아 샤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미 비포 유’는 누적 관객 수 945,172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10분, 관람객 평점은 8.78점이다. 영화는 조조 모예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미 비포 유’에는 에밀리아 클라크, 샘 클라플린, 매튜 루이스, 제나 콜먼, 찰스 댄스, 바네사 커비, 자넷 맥티어, 조안나 럼리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미 비포 유’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