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지코 "일일 날씨예보, 김가영 캐스터 '아무노래 챌린지' 해줘서 성사"
- 입력 2020. 07.09. 13:01: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요광장’ 래퍼 지코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섰던 경험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아무래도 신곡 자체가 날씨랑 관련돼서 재밌게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때마침 뉴스가 생각나더라. 날씨 예보”라며 “그래서 저도 가능한 일일까 걱정했는데 김가영 캐스터께서 ‘아무노래 챌린지’때 이벤트 해줘서 이런 식으로 가면 재밌겠다 싶어서 했는데 어떻게 잘 이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일일예보를 설정으로 한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완전 생방송으로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 1일 여름 앨범 '랜덤박스(RANDOM BOX)'를 발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