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 모친상…'뉴스공장' 신장식 변호사 임시 진행
- 입력 2020. 07.09. 13:33: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어준(52)이 모친상을 당했다.
9일 TSB는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김어준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킨다.
조문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12일 오전 5시이며, 장지는 대전시 선영이다.
모친상을 당한 김어준은 자신이 진행 중인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잠시 비운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10일까지 '뉴스공장' 진행은 신장식 변호사가 맡게 됐다. 13일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