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이레 “미성년자라 직접 연습할 수 없어… 선배님들에게 도움받아”
입력 2020. 07.09. 17:30: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레가 영화 ‘반도’에서 카체이싱 연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점에서는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연상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미성년자인 이레는 극 중에서 운전대를 잡고 거친 운전연기를 보이는 것에 “직접 운전을 연습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뮬레이션이나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면서 촬영해서 멋진 장면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반도’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