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격…재즈 알앤비 ‘시네마’ 무대 ‘기대’
- 입력 2020. 07.09. 17:46: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다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격한다.
소속사 올웨이즈 측에 따르면 다비는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이날 다비는 자신의 첫 번째 EP 앨범 ‘시네마(CINEMA)’에 수록된 곡을 비롯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던 아티스트의 곡을 자신 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다비는 환상적인 재즈 피아노 연주와 특유의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보컬이 돋보이는 고퀄리티 무대는 물론, 남다른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비는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헤이즈, 개코, 폴킴, 비스트, 소유, 노을, 윤하, 슈퍼주니어, 전지윤, (여자)아이들 소연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3월 ‘시네마’를 발매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네마’는 사랑과 이별에 대한 다비의 경험과 생각을 풀어낸 재즈 R&B 장르의 앨범으로, 헤이즈, 권진아, 민아, 베이빌론 등이 참여해 관심을 불러모았다.
‘스케치북’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웨이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