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성북구청, 확진자 2명 발생…정릉4동·2동 거주
입력 2020. 07.09. 17:54: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북구청은 9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정릉4동과 정릉2동 거주민으로 전해졌으며 이동경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성북구청은 확진자들 거주지역에 긴급 방역을 실시한 상태다.

한편 오늘(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 늘어 누적 1만3천293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