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X김윤석 '검은사제들' 실시간 검색어 등장…악귀의 정체는?
입력 2020. 07.09. 19:5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검은 사제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9일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채널 OCN 무비즈에서는 ‘검은 사제들’이 방영된다.

2015년 서울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한다.

‘검은 사제들’은 2015년 11월 5일 개봉됐으며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5,443,232명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오컬트 장르를 개척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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