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이창욱·박하나, 신혼여행 키스 “아들이든 처남이든”
- 입력 2020. 07.09. 20:23: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과 박하나가 신혼여행을 떠나 진심을 나눴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찬(유준서)과 함께 신혼여행을 오게 돼 한지훈(이찬욱)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은 “신혼 여행을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해. 미안해”라며 “나 아니었으면 이보다 훨씬 좋은 신혼여행 했을 텐데 아까 밖에서 은찬이 아들이냐고… 미안해”라고 거듭 사과했다.
이에 지훈은 “두 번 다시는 ‘미안해’ 그 말 하지 마. 나한테도 은찬이 소중한 내 가족이야. 아들이든 처남이든 상관없어”라며 은동에게 키스하려 했다.
이때 은찬이 큰소리로 지훈을 불러 두 사람은 화들짝 놀라 떨어졌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