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박인환, 이아현 보며 고심↑ “괜찮니?”
입력 2020. 07.09. 20:58: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이아현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에게 ‘큰며느님, 너무 믿지 마라’라는 말을 들었던 것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루나 면옥에 방문한 영배는 “괜찮니?”라고 윤민주(이아현)에게 질문했다. 이에 민주는 “아버님께서는? 저 나와서 일하는 거 보기 불편하시면 나오지 않겠다”고 말했다.

민주의 말에 영배는 “아니다. 네가 왜 불편해. 마음 쓰지 마라”라며 민주에게 별다른 말을 하지 못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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