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 총성→김도완 제압 “살인미수… 눈깔 봐”
입력 2020. 07.09. 21:41:4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이 총성을 울리며 김도완을 제압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 연출 이동현)에서는 야구 배트를 들고 이명원(이기혁)을 공격 중인 서태화(김도완)를 제압하는 인호철(조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화가 명원을 야구 배트로 내려치려는 순간, 호철은 총성을 울렸고 이어 제압에 나섰다. 그러면서 호철은 명원에게 “죽으려고 환장했어? 여기서 왜 나려. 타, 꺼져”라고 소리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궁복(강성연)은 “뭐 하는 짓이냐, 지금”이라고 호철을 말리려 했다. 이에 호철은 “살인미수 긴급 체포다. 이 새끼 눈깔 뒤집힌 거 못 봤어? 감당할 수 있겠나”라며 “당신은 이웃 주민들 소중한 재산이나 지켜. 하나뿐인 생명은 내가 지킬 테니까”라고 충고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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