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최규원 “제주농촌 홍보 청년지원사업 선정, 창업지원 받는다”
- 입력 2020. 07.10. 08:05: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최규원 씨가 제주농촌을 홍보하는 청년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업지원을 받게 됐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거침없이 청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규원 씨는 교수님에게 “학교 다닐 때도 농촌 디자인을 주제로 발표를 많이 했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준비했던 것으로 제주영상문화진흥원의 청년지원사업에 신청했는데 결과가 28팀에서 7팀 안에 선정돼 시드머니(초기자본)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교수님은 “후배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줘서 이런 과정들을 겪을 수 있게 도움을 줘라”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