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넘어져 굴욕→이마 ‘피’까지
입력 2020. 07.10. 09:09: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굴욕을 당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육상부 선수들과 달리기 시합을 벌이게 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육상부 선수와 달리기 시합 중 강석준은 스스로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괜찮냐”라며 걱정을 자아냈다. 강석준은 “괜찮다”라고 말했지만 그의 이마에는 피가 흘러 내렸다.

그러면서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오필정(현쥬니)은 강석준의 이마를 치료해줬다.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룰 풍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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