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에게 호감? “그렇게 나쁜 사람 아냐”
- 입력 2020. 07.10. 09:17: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와 이재황의 관계가 변화될까.
오는 13일 방소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에게 호감을 느끼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막말을 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을 느낀 최미영(전은채)은 “처음에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더니 친해졌나보다”라고 묻는다.
이에 오필정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라고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한편 강석준으로부터 김복순(박순천)과 그의 아들이 떨어져 산다는 것을 듣게 된 김해정(양금석)은 김복순에게 연락한다. 이어 “댁으로 놀러가도 되냐”라고 묻는다.
이후 김해정은 김복순의 집을 방문하고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