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공찬,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현재 삭제 "놀라셨을 분들 죄송"
입력 2020. 07.10. 14:27: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B1A4 공찬이 개인 SNS 계정을 해킹 피해를 입었다.

공찬은 9일 또 다른 SNS 계정을 통해 다음,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소식을 알렸다.

공찬은 “현재 지금 다음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 새벽에 많이들 놀라셨을 텐데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새벽 공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한 해커는 기존의 게시물들을 삭제한 뒤 라이브 방송을 진행, 일반인 남성의 사진들을 게재해 팬들을 당혹케 했다.

또한 해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에 공찬의 계정 해킹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현재 공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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