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2일) 출연진은? 동물원·최승열·솔지·유미숙·듀에토·김경호 밴드
- 입력 2020. 07.12. 10:15:3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열린음악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 프로그램 ‘열린음악회’ 1294회에는 동물원, 최승열, 솔지, 유미숙, 듀에토, 김경호 밴드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이날 첫 무대에는 동물원과 최승열이 올라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을 열창한다. 이어 동물원은 ‘변해가네’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를 부르고 최승열은 ‘그날들’로 감성 깊은 무대를 완성한다.
이어 솔지가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와 함께 이소라의 ‘제발’을 재해석한 무대를 꾸민다.
끝으로 김경호 밴드는 ‘금지된 사랑’ ‘Shout’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등의 곡을 부른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