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선데이, 오늘(12일) 모델 출신 연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
입력 2020. 07.12. 11:06: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선데이는 서울 모처 호텔에서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선데이는 당초 올해 3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결혼식을 한 차례 연기했다.

선데이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나타났다. 가수로서 연예인만으로서의 내가 아닌 나약한 진보라의 모습으로 불안하고 미숙한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고 보듬어 주는 사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데이는 2005년 천상지희로 데뷔해 ‘Dancer In The Rain’ ‘한 번 더 OK?’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선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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