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이재황 본가 오면 분가할 것” 폭탄 선언
입력 2020. 07.13. 08:50:0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이재황이 다시 본가로 돌아오면 분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의 생일을 맞이해 본가 식구들이 함께 모여 냉만둣국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김형범)은 “석준이 들어오면 저희는 나간다. 석준이 방도 이 층이지 않나. 왔다갔다 은주(문보령) 씨 불편해서 안 돼”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석준은 “금방 들어오진 않을 테니까 걱정 마라”며 조금은 씁쓸한 표정으로 대꾸했다.

석준의 말에 강태수(이원재)는 “합의서 받기가 힘든 거냐”며 걱정스러운 말투로 물었고 석준은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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