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문보령에 일침 “현쥬니 이야기를 왜”
- 입력 2020. 07.13. 09:00:5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의 일로 계속해서 태클을 거는 문보령에게 일침을 가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과 관련된 일을 강태수(이원재)가 있는 자리에서 발설한 이은주(문보령)에게 그 연유를 묻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준은 은주에게 “오필정 씨에 관한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자세하게 이야기한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은주는 “아버님, 어머님이 황당해하실 일, 그룹에 안 좋은 이미지 생길 일은 만들면 안 된다”라고 차갑게 답했다.
이에 석준은 “그게 무슨 뜻이냐. 내 일이다”라고 받아쳤고 은주는 “합의서를 받으러 그 집에 들어간 거면 도련님 일만은 아니다”라고 앞으로도 필정과 관련된 일을 계속 공론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주의 말에 석준은 “오필정 씨에 대한 개인 감정은 아니냐. 그렇다면 지나친 걱정이고 필요 이상의 관심이다”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