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최근 드라마 연기력甲 주연 배우 1위…유연석·현빈 순
입력 2020. 07.13. 09:08:3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최근 드라마에서 연기력 쩌는 주연배우는?'으로 배우 박해진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최근 드라마에서 연기력 쩌는 주연배우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해진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7월 5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됐다. 박해진은 27,589표(51.8%)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3,248표(43.6%)를 얻은 유연석이 차지했다. 3위로는 현빈이 올랐다.

이밖에 김수현, 조정석, 박해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해진은 지난 7월 1일 종영한 MBC '꼰대인턴'에서 가열찬 역으로 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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