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내가 현쥬니 그 여자를?”… 마음 눈치?
- 입력 2020. 07.13. 09:23: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눈치채고 크게 당황한다.
오는 14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이웃 주민이 강석준(이재황)에게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 주겠다는 소리에 묘한 질투심을 느끼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웃 주민은 석준에게 “애인 없지? 소개팅이라도 시켜 주려고”라며 좋은 자리를 제안한다. 이에 필정은 “헤벌레해서는”이라며 석준을 비꼰다.
필정의 말에 석준은 “그럼 나 나가지 말까?”라고 필정에게 장난스럽게 묻는다.
한편 석준은 부하 직원에게 필정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내가 오필정 그 여자를?”이라며 당혹스러워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