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펫샵 분양 해명 "결정 NO, 바른 방법 찾겠다"
- 입력 2020. 07.13. 09:35:4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펫샵 분양과 관련한 해명에 나섰다.
고소영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포메라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고소영의 게시물을 본 한 네티즌은 "펫샵 문제 많은데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셨음 좋겟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고소영은 "그럼요. 신중해야한다. 저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이다. 바른 방법을 찾겠다"고 답했다.
'사지 말고 입양해달라'는 댓글에는 "저도 동물을 사랑하고 모든 동물들이 존중받고 행복해지길 바란다. 아무 것도 결정된 것 없지만 바른 방법으로 입양하려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