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강성민에 “검찰에 넘겨질래? 아니면”
입력 2020. 07.13. 10:16: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길용우가 이창욱 실종 사건의 전말을 알아채고 송민형을 모질게 대하는 가운데 박하나가 강성민에게 묘수를 던진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72회에서는 한지훈(이창욱) 실종 사건의 배후로 조사를 받을 위기에 내몰린 최영국(송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국은 강태인(고세원)을 찾아가 “강 사장, 한 번만 마음 좀 돌려줘”라고 애원한다. 또 그는 한광훈(길용우)에게도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지만 “돌아가. 내 집에서 나가라고”라는 말을 듣고 절망한다.

한편 차은찬(유준서)의 친권 문제를 두고 최준혁(강성민)과 대립 중인 차은동(박하나)은 그를 찾아가 “검찰에 넘겨지는 거 원치 않으시면 선택해라”며 강력한 수를 던진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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