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급거 귀국 “어머니 위중,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
- 입력 2020. 07.13. 10:40: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윤종신이 모친의 건강상 이유로 급거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해 검사 받고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모두 건강해야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윤종신이 귀국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윤종신은 ‘월간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 후 지난해 11월 출국했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1년여 동안 해외를 돌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