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변우석·박정우,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 “두터운 신뢰 바탕” [공식]
- 입력 2020. 07.13. 11:03: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공승연, 변우석, 박정우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BH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랫동안 재직했던 매니지먼트 실무진이 바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BH엔터테인먼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배우 공승연, 변우석, 박정우씨가 다년간 호흡을 맞췄던 담당 실무진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바로엔터테인먼트의 설립과 함께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앞으로 두 회사는 서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응원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병헌과 가라타 에리카, 고수, 김고은, 김용지, 박보영, 박성훈, 박지후, 박해수, 션 리차드, 안소희, 위샤오광(우효광), 유지태,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조복래, 주종혁, 진구, 추자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