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X김희재, 15일 '정희' 출격… 김신영과 입담 기대
- 입력 2020. 07.13. 11:39: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과 김희재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측에 따르면 영탁과 김희재는 오는 15일 방송 1, 2부에 등장한다.
이들은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이어 3, 4부에서는 13일 컴백한 여자친구가 신곡 홍보와 에피소드를 방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오후 2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