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들깨삼계탕·마늘무침·돼지갈비조림·콩나물냉채
- 입력 2020. 07.13. 12:24: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알토란'에서는 여름철 든든한 한 끼를 위한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됐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N '알토란'은 '초복 맞이! 여름 보양식' 편으로 꾸며져 들깨삼계탕, 마늘무침, 돼지갈비조림, 콩나물냉채 레시피가 공개됐다.
둘깨삼계탕은 손질한 영계에 불린 찹쌀 3~4 큰 술, 통마늘 2개, 인삼·대추·깐 밤 각 1개를 넣는다. 믹서에 거피 낸 들깻가루 4 큰 술, 볶은 콩가루·소금 각 1 큰 술, 불린 찹쌀 3 큰 술, 물 적당량을 넣고 갈아 들깨소스를 만든다.
미리 끓여놓은 한약재 육수에 손질한 닭을 넣고 센 불에 10분, 중 불에 30분 끓인 뒤 들깨소스를 넣고 약 불에 10분 끓인 뒤 10분간 뜸을 들인다. 뚝배기에 닭과 국물을 옮겨 담고 한소끔 끓으면 송송 썬 파를 올려 완성한다.
마늘무침은 마른 팬에 알이 작은 마늘 2컵을 넣고 센 불에 3분 정도 구운 뒤 한 김 식힌다. 고추장·고운 고춧가루·물엿·식초·참기름·통깨 각 2 큰 술, 설탕 1 큰 술을 넣고 무쳐 양념장을 만든다. 한 김 식힌 구운 마늘과 송송 썬 쪽파를 넣고 버무린다.
돼지갈비조림은 팬에 넉넉히 담은 식용유가 끓기 전 대파 100g을 넣는다. 통마늘 50g, 저민 생강 10g을 넣고 튀겨 향미유를 만든다. 향미유에 작게 손질한 돼지갈비 1.5kg을 넣고 노릇하게 튀긴 후 체에 밭쳐 기름기를 제거한다.
팬에 간장 3 큰 술, 맛술 2컵, 청주 반 컵, 조청 1컵을 넣고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튀긴 돼지갈비를 넣고 조리다가 양념장이 졸아들면 반으로 자른 꽈리고추 100g, 볶은 땅콩 반 컵, 참기름 2 큰 술을 넣는다. 영양부추 30g, 통깨 3 큰 술을 올려 완성한다.
콩나물냉채는 거두절미한 찜용 콩나물 300g을 끓는 물에 넣고 2~3분간 삶은 뒤 그대로 건져 식힌다. 식힌 콩나물에 채 썬 오이·당근 각 1개, 잘게 찢은 맛살 150g을 넣는다. 연겨자·다진 마늘 각 3 큰 술, 식초 7 큰 술, 설탕 5 큰 술, 소금 1 큰 술 반을 넣어 겨자소스를 만든다. 모든 재료와 겨자소스를 버무려 완성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알토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