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영기 "트로트 도전, 어릴 적 꿈 1지망이 가수였다"
- 입력 2020. 07.13. 12:48: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가수 영기가 트로트 가수로 도전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 코너에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기는 트로트에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 “트로트라는 장르에 도전한건 ‘미스터트롯’ 통해서인데 사실 노래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부터 1지망이 가수고 2지망이 코미디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교 때는 정말 가창력이 뛰어나야만 가수가 될 수 있던 시절이라 정말 실용음악과 나온 친구들이 하는 것 같아서 개그맨으로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