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전설이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 인류가 감염된 바이러스는?
- 입력 2020. 07.13. 12:52: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오후 11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나는 전설이다’가 방영됐다.
‘나는 전설이다’는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아 겪는 사건을 그린 SF, 스릴러 장르 영화다.
로버트는 자신 외에 누군가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존재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변종 인류’인 사실을 눈치챈다. 로버트는 어딘가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인간들을 위해 변종 인류와의 전쟁을 결심한다.
윌 스미스, 앨리스 브라가, 샐리 리차드슨, 찰리 타핸, 윌로우 스미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 이 영화는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07년 개봉했다.
‘나는 전설이다’는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2,460,225명을 기록했고 러닝 타임은 97분, 네티즌 평점은 7.72점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나는 전설이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