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방시혁 도움받아 영광…작사·작곡 더 열심히 하고파"
입력 2020. 07.13. 14:13: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친구 은하가 타이틀곡, 수록곡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3일 오후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여자친구는 '回:Song of the Sirens'의 곡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특히 방시혁 프로듀서와 피독 등 빅히트 프로듀서 군단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빅히트 프로듀서진들과 함께 작업한 소감에 대해 은하는 "저는 타이틀곡 'Apple'의 작사, 작곡과 'Tarot Cards'의 작사를 했다. 원래 작사, 작곡에 배우고 싶었는데 본격으로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어려웠다. 그래도 피디님들의 도움 속에서 제가 만든 노랫말이 반영되서 신기하고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작사작곡에 열심히 하고싶다는 의지가 생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

여자친구의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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