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라그나로크' 오늘(13일) OCN서 방영…아스가르드의 운명은?
입력 2020. 07.13. 17:55: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오후 4시 40분부터 OCN 무비즈에서는 ‘토르: 라그나로크’가 방영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이는 과정을 담았다.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는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이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됐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2017년 10월 개봉했으며 개봉 당시 485만 85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네이버 기준 관람객 평점 9.03점을 받았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의 후속,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봉을 연기했던 이 영화는 2022년 2월 11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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