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진 "임영웅 노래 너무 잘해…키워 보고 싶었다"
입력 2020. 07.14. 08:42: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강진이 임영웅과의 인연을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트로트가수 강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진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전 임영웅과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강진은 "임영웅이 제 노래 '삼각관계'를 유트브에 올렸더라. 그래서 기억이 난다. 노래를 들어보니까 정말 잘하더라"며 임영웅을 향한 칭찬을 쏟아냈다.

이어 "나중에 녹화장에서 만났다. 노래를 워낙 잘하니까 속으로 '한번 키워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그때 당시에 이미 매니저도 있고 소속사도 있더라. 그래서 '앞으로 지켜보겠다. 열심히 해라'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미스터트롯' 출연 후) 잘됐지 않냐. 얼마 전에 다시 만난 적이 있다. 임영웅이 '선배님이 지켜보신다고 하셔서 더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더라"고 이야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