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현쥬니-김동규 만남에 질투 폭발
- 입력 2020. 07.14. 08:59: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오필정(현쥬니)-최동석(김동균) 사이를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준은 오필정과 최동석이 함께 레스토랑에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강석준은 두 사람이 있는 레스토랑에 들어가 "두 사람이 여기까지 어쩐 일이냐"고 물었다.
최동석은 "우리는 식사 하러 왔다"라고 답했다. 강석준은 "우리?"라며 속으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