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이재황, 썸 시작? 설렘 포옹
- 입력 2020. 07.14. 09:21: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5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 강석준(이재황)이 본격적으로 썸을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필정은 강석준이 다른 여자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알 수 없는 질투심을 느꼈다. 오필정은 "내가 예쁜 여자 질투하는 것도 아니고. 왜이러지?"라며 마음을 애써 부정했다.
강석준은 자신도 오필정이 최동석(김동균)과 함께 있을 때 느꼈던 감정을 지금 오필정도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다.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운명은 있다고 믿는다. 어느날 갑자기 나의 가슴에 들어오는 여자"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이후 두 사람은 우연히 포옹을 하게 되고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