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칠성사이다 메이킹 마지막…손키스에 이은 설레는 눈맞춤
입력 2020. 07.14. 11:19: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의 칠성사이다 CF 개인 메이킹 영상 마지막 주인공으로 진 편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롯데 칠성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칠성사이다XBTS JIN 메이킹+본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복숭아와 깔맞춤 색상인 분홍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채 한 손으로 복숭아를 들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진은 스태프와 포즈 준비를 맞춰본 뒤 능숙하게 촬영에 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영상 말미에 공개된 완성된 본편에서는 신나는 BGM과 함께 복숭아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눈썹을 찡긋 올리며 눈 인사를 하는 진의 맑은 눈동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끝으로 “BTS도 기대합니다”라는 진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청량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올해 칠성사이다 모델 발탁을 기념해 복숭아, 청귤 BTS 스페셜 에디션 칠성사이다가 출시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 칠성 공식 유튜브]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