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3명…서울 7명·경기 4명
- 입력 2020. 07.14. 11:32: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명 늘어 누적 환자가 1만35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사회 감염은 14명, 해외 유입은 19명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 19명 중 12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지역 사회 감염은 서울 7명, 경기 4명, 전북 2명, 충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78명이 늘어 총 1만228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누적 사망자 수는 총 289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