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범죄의 민낯" 변요한→류준열 '소셜포비아', 실검 등장…결말은?
- 입력 2020. 07.14. 13:31: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소셜포비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4일 오후 12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OCN Thrills에서는 ‘소셜포비아’가 방영되고 있다.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레나가 남긴 악플은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며 실시간 이슈에 올랐다. 여기에 경찰지망생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은 인기 BJ 양게가 생중계하는 현피 원정대에 참여한다.
하지만 현피 당일 날 레나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비난의 화살은 순식간에 이들에게로 향한다. 경찰 시험에 불리한 기록이 남게 될까 불안한 지웅과 용민은 레나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한다.
‘소셜포비아’는 지난 2015년 3월 12일 개봉됐으며 홍석재 감독의 장편 독립영화다. 배우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등은 이 영화를 계기로 충무로에 떠오르는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최근 JTBC ‘방구석 1열’에서 디지털 범죄를 주제로 소개되기도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