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예린, 급성 위장염으로 ‘정희’ 불참… “아침부터 병원行”
- 입력 2020. 07.15. 13:00:1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급성 위장염으로 ‘정희’에 출연하지 못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여자친구(소원,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오늘 아쉽게도 예린이 못 나왔다. 아침에 급성 위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게 부상 투혼이다. 급성 위장염이 특히 한번 꼬이면 아주 아프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여자친구 멤버들 역시 공감을 표현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미니 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 곡 ‘Apple’은 ‘뜨거운 춤을 춘다 내 안에 별이 뜬다’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청량 마녀’ 콘셉트의 댄스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