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진 “드라마=방송의 꽃, 아름다운 드라마 제작되길” (아침마당)
- 입력 2020. 07.16. 09:2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겸 목사 임동진이 드라마 제작사에 바라는 것을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석진 드라마 평론가이자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정덕현 문화평론가, 김영옥, 임동진, 이건주가 출연했다.
방송 말미 김영옥은 “따듯하고 보고 배울 수도 있고 돈 되는 드라마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이어 임동진은 “드라마는 방송의 꽃이라고 하지 않나. 꽃은 향기고 있고 아름답다. 그런 드라마가 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고 이건주는 “‘한 지붕 세 가족’ 같은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가 제작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