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현쥬니, 본격 열애 시작… 문보령 ‘견제’
입력 2020. 07.16. 09:29: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과 현쥬니가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은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강석준(이재황)과 열애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이전과 달리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강석준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강석준 또한 오필정을 반긴다. 그는 오필정에게 “필정 씨 곁에 있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를 알게 된 이은주(문보령)은 오필정이 LX 그룹의 며느리가 될까 노심초사한다. 그는 최은자(이진아)에게 “오필정이 LX그룹 사람이 되면 반길 사람은 오필정과 김복순(박순천) 뿐”이라며 견제한다.

한편 오필정은 강석준과 열애를 시작하면서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물건을 꺼내든다. 이를 확인한 강석준은 놀람과 당황을 표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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