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영화 ‘더블패티’ 출연 확정… 첫 스크린 데뷔 [공식]
입력 2020. 07.16. 10:03: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16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아이린이 영화 ‘더블패티’에 출연한다”며 “앵커 지망생 역을 맡는다”고 알렸다.

'더블패티'(감독 백승환)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8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메가폰을 잡은 백승환 감독은 ‘첫잔처럼’으로 2019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아이린은 지난 2016년 공개된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아름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해 호평 받았다. 이번에는 영화 주인공으로 발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6일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첫 유닛 앨범 ‘몬스터(Monster)’를 발매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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