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에’ 정동원 “시간 날 때는 컴퓨터 게임… 컴퓨터 많이 하는 편”
- 입력 2020. 07.16. 12:42: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12시에’에서 정동원이 여가시간에 하는 취미생활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CBS 라디오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이 출연했다.
정동원은 ‘시간이 나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이수영의 질문에 “저는 요즘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컴퓨터 게임을 주로 한다. 시간이 날 때는 친구들일아 게임을 하고 논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영이 엄마의 마음으로 “시간이 없다면서 게임을 하는 것이냐”고 묻자 장민호는 “동원이는 체력 비축이 되다보니까 그런 것 같다”며 “같이 스케줄이 끝나도 동원이는 에너지가 남는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BS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