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신용재 "480만 뷰 유튜브 영상, 설정NO…매번 열창"
- 입력 2020. 07.16. 13:10: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신용재가 첫 정규앨범을 낸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솔지, 신용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데뷔 12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냈다. 포맨으로도 활동했지만 앨범에 대한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용재는 "포맨으로는 냈었는데 이번에 혼자 준비를 하다 보니까 내가 솔로로는 처음이구나 알게 됐다. 그러면서 소중해지면서 앨범을 더 잘 만들고 싶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들어본 곡만 100곡이 넘었는데 10곡으로 추렸다"고 덧붙였다.
또 김신영이 "최근 중학생들 앞에서 부른 영상이 480만 뷰가 넘었다. 포맨 모른다고 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설정이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는데 설정 아니고 정말 다 모르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