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정은지 "솔로 컴백 떨려…발표 후 허한 기분 들더라"
입력 2020. 07.16. 13:22: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요광장'에서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쿨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에이핑크 보미, 비투비 서은광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게스트로 역할을 바꿔 최근 발표한 새 앨범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보미는 정은지에게 그룹이 아닌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물었다. 정은지는 "정말 떨렸다. 어제 앨범이 나오자마자 허한 기분이 들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래 가지고 있다가 발표를 하니까 허하더라. 오늘 스케줄이 없었으면 방전 상태였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정은지는 지난 15일 신보 '심플(Simple)'을 발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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