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솔지 "걸그룹→12년 만 솔로, 장르 바뀌니 곡 많이 들어와"
입력 2020. 07.16. 13:47: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솔지가 솔로로 돌아왔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솔지, 신용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솔지에게 "소속사도 큰 곳으로 들어갔더라"며 "12년 만에 솔로곡을 발매했다. 솔지는 작곡가들이 욕심내는 보컬이다. 많은 노래가 들어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솔지는 "거미, 노을 등 선배님들과 한솥밥을 먹고있다"면서 "걸그룹에서 솔로를 하면서 장르가 바뀌니까 곡이 많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솔지는 지난 9일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발매한 이후 음악방송, 예능, 라디오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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