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여자친구 "신곡 '애플' 청량 마녀로 변신…기존에 볼 수 없던 모습"
- 입력 2020. 07.16. 15:16: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여자친구, 가수 정세운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신곡 '애플'은 선택을 한 소녀가 유혹의 속삭임에 흔들리는 걸 표현했다"라며 "기존에 저희에게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볼 수 있는 곡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가사 중 '마녀들의 밤이와'라는 부분이 있는데 무대에서 청량한 마녀로 바뀐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번 앨범에 함께한 방시혁에 대해 "같이 자리에 모여서 작업을 한 건 아니지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의 타이틀곡 'Apple' 무대를 선보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