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희의 타짜’ 윤석열-추미애, 이상 기류 포착? 이준석-김한규 치열한 2차전
- 입력 2020. 07.16. 22:0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철희의 타짜’에서 윤석열 총장과 추미애 장관의 이상한 기류에 집중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이철희의 타짜’에서는 지난 2일 방송 후 모든 열애설을 집어삼킨 윤석‘열’&추미‘애’의 서초동 ‘열애 사건’ 2탄을 다룬다.
대국민 공개 열애(?)를 달콤살벌하게 지속해온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 두 사람 사이에 최근 포착된 이상 기류에 대한 타짜들의 한 수 높은 분석이 펼쳐진다. 또 이준석 전 최고위원과 김한규 변호사의 치열한 2차전이 벌어진다. 추미애 장관의 단호한 최후통첩에 결국 백기를 든 윤석열 총장에 대해 두 사람은 ‘윤석열 빙의’를 통해 신들린 분석을 내놓는다.
두 사람은 이번 사건에 대해 “중앙지검에 간식 보내드려야겠다”라며 조공을 약속하고 뜬금없이 ‘두껍아 두껍아’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타짜와 초짜가 정의한 ‘열-애 라인’은 과연 어떤 판일까.
‘이철희의 타짜’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