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의 여자' 129~133회 연속 재방송…편성 채널 및 줄거리는?
- 입력 2020. 07.17. 07:43: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방송 편성돼 화제다.
17일 오전 5시 05분부터 케이블 채널 MBC 드라마넷에서는 ‘폭풍의 여자’ 129~133회가 연속 재방송되고 있다.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015년 총 140부작으로 종영했다.
배우 박선영, 고은미, 현우성, 정찬, 선우재덕, 박준혁 등이 출연했으며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5.9%를 기록했다.
한편 133회 줄거리는 도혜빈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한정임 때문에 망쳤다고 생각한 박현성은 이명애와 장미영에게 각각 한정임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