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진아, 김동균에 "이재황 신분 속인 이유? 합의서받기위해"
- 입력 2020. 07.17. 08:36: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동균이 이진아에게 이재황과 현쥬니의 사이를 물었다.
17일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최동석(김동균)이 최은자(이진아)에게 강석준(이재황)이 오필정(현쥬니)을 속이는 이유를 되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동석은 최은자에게 “강석준, 그 사람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최은자는 “은주 시동생. 강태수 회장 처남이지 않나”라며 의아해했다.
그러자 최동석은 “왜 신분을 속이고 오필정 선생 집에 들어간 거냐. 강석준 씨가 오선생에게 신분을 속이고 있는데 이유를 몰라서 그런다”라고 궁금해하자 최은자는 “넌 알 것 없다. 관심꺼라”라며 무심하게 말했다.
이에 “그럼 직접 오선생에게 말해야겠네. 속고 있다고”라고 경고했다. 최은자는 “합의서 받으러 들어간 거다. 그 집이 복합문화센터 지을 부지인데 보상 거부해서 합의서 받으러 들어간 거다. 너는 모른척해라. 그게 은주 일 도와주는 거니까”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