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신조, 이아현·조순창 ♥ 눈치? “설마 네가”
- 입력 2020. 07.17. 09:00: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신조가 자신이 없던 사이 집을 방문한 사람을 찾기 위해 촉을 세우는 가운데 조순창이 레이더에 잡힌다.
17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4회에서는 마치 집에 온 적이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부백두(강신조)의 집 화장실로 향하는 차정건(조순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건은 “저 화장실 좀”이라며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간다. 이 모습을 보던 백두는 “어떻게 거기가 화장실인 줄 알고… 설마 정건이가”라며 혼잣말한다.
한편 정건은 “니들은 아무 생각도 하지 마. 생각은 내가 한다”라며 계속해서 의심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